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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코로나가 준 선물~합격(1년 5개월)
번호 : 4990 | 작성자 : 고*자 | 조회 : 6942 | 작성일 : 2022/01/08 15:39:05
합격하고 오랜만에 박문각 홈피 들어왔네요..   
합격수기 둘러보다 교수님들께 너무 감사해서 적어봅니다.   
   
코로나가 금방 끝나기를 기다리던 2020년 5월경, 이태원에서 확진자가 많이나오던때였네요.   
아~코로나가 쉽게끝나진 않겠구나 싶었어여. 차라리 이번기회에 자격증이나 따자 싶었죠.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나름 쉽다해서 둘러보고 있었는데, 아는지인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다 하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공인중개사자격증을 따자 마음먹었죠.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막막했는데, 지인이 박문각이 유명하다라고 말해주더라구요.   
   
박문각 홈피 둘러보고 바로 인강 등록~   
드라마 다보고, 겜을 좋아해서 겜도하면서 강의 몇개 들었죠.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접근했죠.   
6월경쯤 되닌간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이렇게 해선 합격하기 힘들겠구나 싶어서 드라마,게임을 다 끊었어여.   
그리고 1,2차 동차해야지 마음먹고 민법,중개사법 위주로 들었어여. 학개론은 무서워서 손도 못대고 있었죠..   
   
9월경쯤 미뤄뒀던 학개론도 시작했는데 이때 동차힘들겠구나 싶더라구요.   
기출이 먼지도 모르고, 덕수쌤 강의 반복해서 듣고, 영섭쌤 지문집위주로 계속 반목했어여..   
   
드디어 시험전날ㅋ 너무 떨려서 날을 꼬박새고 간신히 시험장 도착.   
30년만에 시험보는거라 기다리는 한시간동안 화장실을 4번갔네요.   
민법시험지 보는순간 머리속이 지우개마냥 까매지더라구요.손은 사시나무 떨듯 떨리고.ㅋㅋ   
30분을 덜덜 떨면서 무의식적으로 민법을 풀고,학개론 풀고, 다시 민법으로 돌아오니 이때 조금 지문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도저히 2차는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시험장에 있는거 자체가 지옥이란 느낌..ㅠ   
결과는 학개론60점,민법 4개정도 여유있게 맞았어요.   
덕수쌤,영섭쌤 지문집 덕분에 무사히 1차합격..   
   
2차는 좀 여유있게 준비하자 싶어서 12월부터 공법위주로 기본강의 무한반복해서 듣는걸로 시작..   
체계도 위주로 무한반복했는데도 시험전까지도 헷갈렸어여..제 머리가 나쁜건지    
   
1차 경험상 OMR카드 작성연습,모의고사 경험이 중요하다 싶어서 4월부터 모의고사 계속 참석했고,   
하루 공부시간은 6~7시간정도 한듯요.8시간이상하면 다음날 몸살나고 구토가 나서 힘들더라구요.   
일주일중 공법3일 중개사법1.5일 공시법1.5일 세법은1일 정해두구 기본강의 올라오는거 무조건 듣고,   
매주 전체를 복습할려고 노력했어여.오시훈쌤 오반기특강으로, 최상준쌤은 요약집   
준비하는동안 거의 하루도 안빠지고 강의를 들었더라구요..매주 복습반복하고..   
8월쯤부턴 기출,문풀 기화펜으로 틀린문제,헷갈리는 문제 위주로 반목..   
   
시험당일날 1차때보다는 많이 여유있게 풀었네요. 중개사법85점 공법72.5 공시세법62.5로  
넉넉하게 점수가 나와서 마음졸이지 않았구..   
제가 경험한 결론은 쌤들도 항상 하시는 말씀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거, 매주 과목마다 전체를 봐주는거(복습)이더라구요.   
   
덕수쌤 너무 감사하고, 영섭쌤 지문집 너무 좋았구, 오시훈쌤은 건강이 항상걱정되더라구요.   
최상준쌤 강의목소리가 그립구, 박윤모쌤은 깔끔 그자체, 정석진쌤은 넘 착하시구.ㅋ   
  
박문각 교수님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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