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센터

합격스토리 Home > 온라인 > 종로합격스토리 > 합격스토리

제목 : [2021년] 질 좋은 문제를 많이 풀자.
번호 : 790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563 | 작성일 : 2021/11/23 16:53:30

[2021 9급 국가직 세무직]

질 좋은 문제를 많이 풀자.

*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공직자가 되기 직전 나의 직업은?]] 

수학강사를 했습니다

안정적이고 남들과 같은 시간대에 일하고 싶고 남을 돕는 일을 좋아해 공무원을 선택했습니다.

 

[[박문각 공무원 온라인 선택 이유]] 

국어 독해를 너무 못해서 독해를 체계적으로 가르쳐주는 강사를 찾다가 박문각을 만났습니다. 온갖 커뮤니티에 국어 비문학이라고 검색해서 찾아냈습니다.

 

[[학습기간 및 방법]]

1911~216월이 수험기간입니다.

인강과 자습은 개념을 공부할 때는 6:4의 비율이었다가 그 이후에는 2:8의 비율로 공부를 했습니다.

집에서 공부를 하다가 초시 탈락 후 독서실을 등록해서 다녔습니다.

예습은 안하고 인강을 다 들은 직후에 빠르게 복습을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최대한 이해를 하고, 강의가 끝나면 책을 빠르게 훑으며 머리에 지식을 넣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기 위해 다음날, 3일 후, 일주일 후에 개념을 가볍게 봤습니다.

그리고 기출을 반복해서 풀고 기출이 익숙해진 후에는 모의고사와 강사들의 문제들을 많이 풀었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암기가 약하고 무작정 외우는 걸 싫어합니다.

그래서 단순 암기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암기를 하지 않고 잘하는 부분만 공부를 했습니다.

결국 초시 때 떨어지고 정신을 차려서 암기를 꼼꼼하게 했습니다.

금방 외운 걸 잊어서 반복적으로 보며 암기를 했습니다. 어려운 시험은 아니지만 암기력이 약하신 분들은 마음을 크게 먹고 들어오세요.

 

[[생활관리법]]

저는 잠이 많고 제대로 못자면 하루를 망쳐서 자고 싶은 대로 잤습니다.

하루에 9시간은 잤습니다.

대신 깨어 있는 시간에 집중해서 계획한 공부 양을 끝냈습니다.

공부 장소도 한 곳에서 하면 지루해서 방, 거실, 독서실, 카페를 돌아다니면 공부했습니다.

아침에는 영어 단어, 영어 하프, 국어 하프와 같이 매일 해야 하거나 감 유지용으로 하는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밥을 먹고 졸리기 때문에 이때 제일 좋아하는 과목인 수학, 사회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과목들 공부를 했습니다. 수학은 문제만 풀면 돼서 사실 4과목만 공부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그래서 국어, 영어, 한국사는 매일 공부하고 사회는 이틀에 한 번씩 했습니다.

주말 하루는 쉬었습니다.

 

[[과목별 학습 방법]] 

국어- 국어는 공부를 더 한다고 성적이 확 오르는 과목이 아닙니다. 그러니 기출로 중심을 잡고 일정 점수를 안정적으로 얻은 후에 세부적인 내용을 외우고 실전대비를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영어- 영어는 한 권을 여러 번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개정이 되는 곳이 아니라 질 좋은 문제집을 하나 선택하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공부합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기출로 뼈대를 잡고 살을 붙여나가는 과목입니다. 왕과 큰 사건으로 역사 흐름을 잡고 나서 암기를 하면 됩니다.

 

[[나만의 합격 비법, 성적관리 노하우]] 

제 공부법은 간단히 말해 양치기입니다.

개념을 빠르고 간단하게 한바퀴 돌린 후에 기출을 많이 풀면서 유형에 익숙해지고, 모의고사를 매일 풀며 실전 대비를 합니다. 이 때 틀린 문제와 같은 유형의 문제들을 찾아서 많이 풉니다.

이때 모의고사와 워크북 자료를 같이 제공하는 강사가 있다면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슬럼프는 내 몸을 돌보지 못해서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해서 잠은 항상 충분히 자고 일주일에 한번은 꼭 재밌게 놀았습니다.

 

[[응원 메시지]] 

하고 싶다면 도전하세요. 끈기와 체력, 조금의 영어실력이 있다면 할만한 시험입니다!

저처럼 암기가 약한 사람들도 합격했습니다. 파이팅!

 

 

면접 시험 합격 노하우

경험 정리와 공직가치가 제일 중요합니다!

 

[[면접 준비 방법]]

책만 사서 유투브에 있는 무료 강의를 들었습니다.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보는지, 내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강의와 책을 훑어보며 판단했습니다.

공직가치와 그에 맞는 내 경험, 적극행정을 정리하고 나면 스터디에 들어가 말하는 연습을 하면 됩니다.

1회 스터디에서 면접 기출을 뽑아서 실제처럼 면접을 해보며 연습하니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면접 시험장 분위기 및 진행 절차]]

시험장 분위기는 인원이 워낙 많아서 어느정도 소음은 있었습니다.

대기를 하다가 순번이 되면 과제 작성실에 들어가 30분 동안 5분발표와 경험형, 상황형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들어가 면접관 2분과 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면접관분들의 압박은 적당히 있었고 최대한 말을 할 수 있게 유도해주셨습니다.

 

[[면접 문제 및 답변]]

[5: 공무원이 업무상 민원 처리를 잘못하거나 늦는 경우 민원인에게 1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우편으로 보내는 보상을 할 예정]

상황 요약-> 공직가치1(공익성, 사례 대학 ot스태프 경험), 공직가치2(책임성, 수학 강사 경험, 국세청 사례)

[직무형 : 희망 부처/업무 & 노력 경험]

부처: 부가가치세과- 신고 및 근로장려금 업무

 

[경험형]

부가가치세 알바를 하셨네요? 민원이 많았을텐데 어땠나요? 그리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현직분들이 달려와서 해결해주셨고, 민원 대처 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했나요?

->. 일단 민원인분들의 화를 진정시키고, 그 이후에는 도와드릴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드릴 수 없다고 친절하면서 단호하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잘못한 부분은 쏙 빼고 민원을 건다거나 막무가내로 나가는 민원인들이 많아요이럴 땐 아무리 말해도 안되는데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잘못한 부분이 없다면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만약 기자를 통해 악성 기사를 쓴다거나 민원을 겨는 경우에는 정정보도를 요구하거나 민원 메뉴얼대로 처리를 해야 합니다.

세무직 지원동기가 뭐에요?

->사기업보다는 공공을 위해 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직렬 중에서 어느 것이 내 역량을 크게 발휘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숫자 다루는 것을 좋아하고 계속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제 성격상 세무직이 맞겠다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기한 내에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데, 업무가 너무 많아서 할 수가 없다고 판단이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기한 내에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야근을 하거나 주말에도 나와서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다 할 수 없다면 상사나 동기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같습니다.

근로장려금 업무라고 쓰셨는데 아시는 부분까지 말해보세요.

->네 근로장려금은 소득은 있지만 생계가 어렵고 저소득층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금액이나 대상은 가정의 종류와 소득에 따라 결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황형 :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신고는 직접 작성이 원칙이지만 작성이 어렵다며 민원인이 대리작성을 요청, 신고를 하지 않는 납세자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대리작성 창구 기준 마련(65세이상, 장애인)

미신고시 가산세가 붙는다는 안내

직접 신고 창구 도우미 모집

상사가 대리작성 대상 범위를 넓히자고 지시를 했는데 당신은 그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공무원은 상사가 부정한 지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지시에 복종해야 합니다. 하지만 일단 상사의 의견과 제 의견에 대해 각각의 장단점을 보고서로 작성해서 설득해 볼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상사가 입장을 고수한다면 상사의 의견에 따를 것입니다. 

Q. 다른 직렬에 비해 세무직이 가져야할 능력은 무엇이고 어떻게 개발할 건가요?

A. 세무직은 돈, 세금을 다루는 곳이기에 청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렴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납세자들은 세금 납부 저항성이 커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무직 공무원은 평소에도 청렴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 시 주의 사항]]

긴장하면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많은 손짓, 다리 떨기, 눈 굴리기 등 나쁜 습관을 면접 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나쁜 습관이 있다면 행동을 차단할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당황을 하면 고개를 떨구는 습관이 있는데 허리를 꼿꼿하게 유지하려고 하니 면접 때 괜찮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면접 준비는 필기 때와 다르게 의지도 많이 안 생기고 능동적으로 경험을 정리하고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하기에 에너지가 많이 들어요.

면접 기출을 한글에 다 타이핑해서 필기 공부하듯이 글을 쓰는 연습을 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