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센터

합격스토리 Home > 온라인 > 종로합격스토리 > 합격스토리

제목 : [2021년] 힘들었던 여정. 그 끝을 마치다.
번호 : 799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617 | 작성일 : 2021/11/24 14:25:18

[2021 9급 국가직 보호직]

힘들었던 여정. 그 끝을 마치다

 

*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공직자가 되기 직전 나의 직업은?]] 

저는 26살으로 대학교 4학년 때 비대면으로 수업하여 학업과 공무원 시험을 병행하였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기에 앞서 정보가 없었고, 주변에 합격한 사람이 없어서 막막한 상태에서 공무원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박문각을 만나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박문각 공무원 온라인 선택 이유]] 

박문각 공무원 온라인을 선택한 이유는 저렴한 가격과 훌륭한 교수님이 많은 것을 OT강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고, 이에 따라 박문각 공무원 온라인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당시 정보를 얻은 방법으로는 공무원 관련 카페인 공드림이나 독공사에서 추천을 많이 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습기간 및 방법]]

공부를 시작한 것은 20202월에 시작했고, 12개월 정도를 한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온라인 수강의 비중을 더 많이 뒀고, 시험직후에는 개인 공부시간의 비중을 높인 것 같습니다.

스터디는 진행하지 않았고, 최대한의 복습 내용을 기억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예습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암기의 노하우는 한국사의 경우, 암기할 것이 많은 과목인데 앞 글자를 따서 외우는 방식을 활용하였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매일매일 공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다 보니 쉬고 싶은 날도 있지만 그럼에도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자신의 신체리듬을 찾아서 온전히 쉬는 것이 아닌 오전에 약간을 공부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또한 공부를 하는 중에 우연히 슬럼프가 오는데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합격수기나 슬럼프 극복 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보면서 최대한 극복하였습니다.

 

[[생활관리법]]

저의 기상시간은 시험 초기에는 9시였고, 시험이 다가올 때는 8시에 기상하였습니다.

취침시간은 시험 초반, 후반 모두 보통 12~1시쯤에 잤습니다.

공부 장소는 집이었고, 오전에는 주로 영어나 국어와 같은 지문해석을 해야 되는 과목을 공부했고,

오후에는 암기과목(한국사나 전공과목)을 공부하였습니다.

또한 필수과목은 주로 초반(2)에 했고, 필수과목이 어느정도 정착(8)이 될 경우 선택과목도 함께 공부하였습니다.

 

[[과목별 학습 방법]] 

영어는 헤더진 교수님의 커리를 따라갔습니다.

기본서와 빅데이터 단어, 기출과, 예상문제, 동형 모의고사까지 갔습니다. 특히 적중률이 높은 하프 모의고사와 단어집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한국사는 선우빈 교수님의 커리를 따랐습니다.

기본서와 기출, 동형, 연결고리(요약서)까지 갔습니다. 그중 추천할 것으로는 상세히 적힌 기본서와 동형, 연결고리가 참 좋았습니다. 그중 연결고리는 평소에 부족한 부분을 여유로운 시간대에 지속적으로 보면서 눈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사회복지학개론은 어대훈 교수님의 커리를 따랐습니다.

저는 전공을 했기 때문에 기본서는 스킵하고 요약서 3회독 후 기출을 중심으로 다회독 하니까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합격 비법, 성적관리 노하우]] 

모의고사 활용 방법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기본서나 기출을 보면서 다시 부족분을 매꾸는 작업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모의고사는 난도가 높기도 하고 낮기도 하면서 다양한 난이도에 적응할 수 있고, 시간을 재어 가며 실전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응원 메시지]] 

시험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은 굉장히 불안하고, 우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감정의 지배를 받지 마시고, 스스로 감정을 지배하면서

그러한 감정들을 최대한 느끼지 않으면서 기계처럼 공부를 해야 합니다.

눈 질끔 감고 하시면 어느 순간 끝나 있을 겁니다. 힘든 여정이 시작되겠지만, 그래도 파이팅입니다.

 

 

면접 시험 합격 노하우

면접 스터디를 활용하자.

 

[[면접 준비 방법]]

저는 강의를 수강하지 않았고,

공무원 면접 책을 사서 책에 있는 기출을 파악하여 기출에 대한 자신만의 답변을 마련하여 여러 번 반복하며 보면서 외웠습니다.

또한 면접 스터디를 활용하여 실전 경험을 익힐 수 있습니다.

면접 스터디는 호불호가 강한 편인데 저는 그대로 호에 조금 가까웠습니다.

 

[[면접 시험장 분위기 및 진행 절차]]

면접 시험장 분위기는 다소 긴장된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면접관들이 너무 딱딱하게 하지 않았고, 저의 긴장을 풀 수 있게끔 질문도 해주시고,

저는 개인적으로 편안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은 킨텍스 2전시장에서 봤고,

면접의 진행 절차는 상황형 질문을 작성하고,

5분발표를 작성하고 시험장에 들어가서 5분 발표 후 경험형, 상황형 질문을 하였습니다.

 

[[면접 문제 및 답변]]

5분발표(공무원의 이해충돌 방지법 - 청렴성, 책임성)

- 본인이 찾은 공직가치를 실무에 적용한다면?

- 동료가 부패를 한다면 어떻게 대처?

 

경험형

- 해당 직렬 왜 필요한가요?

- 개선하고 싶은 정책이나 업무는?

- 해당 희망 근무에 필요한 역량은?

 

상황형(A부처에서 의무교육시간을 이행하였지만 A부처 구성원은 교육 컨텐츠의 질의 하락과, 의무교육시간 너무 많다고 해서 반대함)

- 업무를 하던 중 상관과 의견이 다를 경우 대처?

- 부처 구성원의 교육 컨텐츠를 활성화 방법은?

- 부처에서 교육을 시행한다고 할 때 외부 교육 기관을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타질문

- 업무 중 딜레마 상황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대처할 것인가?

 

[[면접 시 주의 사항]]

면접 시 주의사항으로는 너무 긴장하지 않아야 됩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쉽지만 막상 더 긴장을 해서 면접을 망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면접 스터디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이러한 긴장감을 해소시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시험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은 굉장히 불안하고, 우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감정의 지배를 받지 마시고, 스스로 감정을 지배하면서 그러한 감정들을 최대한 느끼지 않으면서 기계처럼 공부를 해야 합니다. 눈 질끔 감고 하시면 어느 순간 끝나 있을 겁니다. 힘든 여정이 시작되겠지만, 그래도 파이팅입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