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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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최선을 다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번호 : 3239 | 작성자 : 최*연 | 조회 : 7685 | 작성일 : 2020/12/20 14:25:55
학개론55점/민법67.5점/중개사법82.5점/공시.세법72.5점/공법70점    
    
40세에 처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지역학원에 등록하여,주경야독으로    
공부 했지만,첫 고배를 맛 보았습니다    
세월이 흘러 노후대책을 하여야겠다고 생각해서 평소 부동산에 쭈욱 관심을 가져서,48세    
(28회차)에 시험100일 남겨놓고,독학으로 공부 하였지만 다시 고배 ㅜㅜ    
이왕에 마음먹은대로 공부를 하기로 하였으니까,지역학원에 등록하여 주경야독공부 하였으나    
낮에는 일하고,밤에는 강의만 들으니까 교재를 볼 시간이 거의 없었다고 봐야지요    
다시,쓰드슨 불합격 맛을 처절히 보게 되었지요    
그게 29회차입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박문각 온라인 강의를 등록하여 30회 시험에 다시     
도전 했습니다.평소에 강의만 듣고,교재 볼 시간이 되지 않아서 시험100일 남겨두고 1차과목    
만 강의와 교재로 공부했습니다.민법은 동그라미 김덕수선생님,학개론은 게로니스트 이영섭    
선생님을 선택해서,공부한 결과 1차 합격의 맛을 보았습니다.    
누구든지 뭐를 하나를 이루면 자신감이 생겨서 2차과목은 생업을 포기하고,배수의 진을 치게    
되었습니다.2차에서 탈락하면 시간,그동안 공부,금전적으로 피해가 크게 되니까,선택과 집중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중개사법 선생님은 장안의 화제(오바로크)최상준 선생님,공시법은 박문각 비쥬얼을 담당하시는    
박윤모 선생님,세법은 하헌진 선생님,딱히 닉네임을 붙인다면 열정의 세무사 라고 생각 됩니다.    
공법은 최성진 선생님,나오게 오라 그려면 합격 하리라. 공법의 교주라고 닉네임을 붙여주고    
싶네요.    
이렇게 선생님들의 강의와 교재로,단권화 시켜서 다른 선생님 다른교재는 보지않고 2차과목    
기초입문 과정부터 오전8:30분 부터 오후8:30분까지 매일 공부를 하였습니다.    
암기사항은 각 과목별로 정리하여,벽면에 붙여서 매일 읽었습니다.    
시험장에 가는 날까지요.그러니까,자동으로 암기가 되었지요.  
인강은 오전에 수강하고 오후에는 요약집으로 복습하고 전략과목 중개사법은 거의 매일 조금씩  
보고,무서운 공법도 틈틈히 공부했지요.  
2차만 공부 하니까,4과목 이여서 4일동안 오전에 인강,오후에 복습 남은2일은 보고싶은 과목 요약집으로  
복습 방법으로 공부 했습니다.제가 생각 하기에 예습도 중요 하지만 이해가 잘 가지 않으니까 복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는 많지 않지만,금방 배운것도 뒤 돌아서면 잊어 버려서,반복하는 수밖에 없던군요.    
2차 전략과목은 뭐니뭐니 해도 중개사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범위가 좁의니까요. 그리고 우리가 일상생활 하면서 접했던 경험치(이사,임대,매매등)    
가 있어서 어렵게 늦껴지지 않죠.    
평균 60점이상이면 합격하는 시험이라는 특성상 자신이 있는 과목을 선택과집중 하시는게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즉,고득점을 맞을 과목을 선택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최저 점수가 나올 과목을 밑에서 받쳐 주어야 하니까,대부분 공법을 선택 하지요.    
저 또한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리고,최성진 선생님의 익힘장을 매주 한번씩 월요일마다 쓰게 되습니다.    
처음에는 네모칸에 단어를 채워야 하니까 막막했지요.    
그렇게 매주 쓰다보니까,빛을 보는게 9월달에 전범위 모의고사를 4회에 걸쳐 보는데    
평균85점이상,최고득점은 97.5점 나올 정도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익힘장이 공법의 두려움,공포를 해소 시켜주는 방법이었습니다.    
공시법 박윤모 선생님의 간단,명료한 강의가 멋 있습니다.범위을 확장하지 않고,집중 할수     
있도록 해 주셔서,편안하게 공부 했던 것 같아요.    
등기법이 또 발목을 잡게 되지요. 하지만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등기법에 너무 빠져서    
공부 하지말고,지적법에 비중을 두고 공부 하라고 하셔서 실제 시험에서,지적법12문제중    
11문제 정답,등기법12문제중 8문제 정답으로 맞혀습니다.    
세법은 열정의 세무사 하헌진선생님 16문제 비중이 있는 과목이지요.    
강의 하시는 걸 보며는 40문제 과목 강의 하시는 선생님들 보다 더 열정을 가지고 강의 하시는 것 같아요.    
그만큼 수강생들에게 열정을 가지고 강의 하시죠    
세법은 딱딱하고,계산하고,세율을 암기해야하고 참 어렵지요    
그런데 제일 범위가 좁은 과목이라고 생각 합니다.    
32회 시험에 도전 하시는 모든분들이 공부 해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과목이 처음 대하는 것 이라서 막막하고,어렵고,두렵고,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지요.    
선생님들을 믿으시고,하라는대로 하시면 합격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감과 공부의 욕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하는 공부방법은 즐기면서 공부하는 방법보다 효율적이지 않지요.    
즉, 최선을 다 하는 것입니다.    
역사 드라마에서, 이순신장군께서 하시는 말씀이 “살고자 하는자는 죽을 것이요,죽고자 하는자는 살 것이요”    
공부 하시다 보며는 슬럼프에 빠져서 포기해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게 되지요.    
모의고사 보시면 점수가 생각보다 안나오면 회의가 느껴지고,절망감에 빠지지만 포기하지     
말고,진짜 시험을 위해서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묵묵히 거북이처럼 꾸준히    
노력하시면 합격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건강을 잃어 버리면 모든걸 포기해야 되지요.    
1년 가까이 공부 하셔야 하니까,스케줄에 맞혀서 무리하지 않게 공부하시고,가볍게 운동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벼락치기 시험공부가 아니니까,앞으로도 10개월이 남았네요. 여유있는마음,건강한마음,건강한 신체를 잘 유지 하시면서 공부하시면 합격의 영광이 기달리고 있을 것입니다.    
최선을 다 하시는 32회 시험에 응시 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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