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급 선발인원은?
경상북도는 2025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임용시험에서 일반전형 기준 총 1천182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다.
각 직렬별 9급 공채 일반전형 기준 선발예정인원을 살펴보면 일반행정(도·시군)이 42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외 ▲행정직군 △지방세 36명 △전산 15명 △사회복지 41명 ▲기술직군 △일반기계 18명 △일반전기 16명 △일반농업 46명 △축산 20명 △산림자원 26명 △일반수산 12명 △보건 30명 △일반환경 36명 △도시계획 14명 △일반토목 91명 △건축 51명 △지적 16명 △방재안전 24명 △방송통신 14명 △운전 15명 등으로 드러났다.
┃ 9급 경쟁률 및 실질 경쟁률 비교
올해, 필기시험에 응시인원은 6천595명으로 74%의 평균 응시율을 보였다. 실질경쟁률은 5.6대 1이다.
행정직군을 살펴보면 일반행정 직렬이 421명 채용에 3천993명이 원서를 접수해 9.5대 1의 경쟁률을 드러냈다. 또한, 사서가 5명을 뽑는 가운데 83명의 접수자를 받아 16.6대 1로 행정직군에서 가장 치열했다. 이어 ▲사회복지 15.2대 1 ▲전산 13.9대 1 ▲지방세 8.6대 1 ▲속기 7대 1로 각각 나타났다.
응시율을 살펴보면 일반행정과 사회복지가 78%로 가장 높았으며 ▲지방세 72% ▲전산 61% ▲사서 45% ▲속기 71%로 드러났다.
실질경쟁률은 사회복지가 11.9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일반행정 7.4대 1 ▲지방세 6.1대 1 ▲전산 8.5대 1 ▲사서 7.4대 1 ▲속기 5대 1의 값을 공고했다.
기술직 경쟁률을 살펴보면 운전이 15명 선발에 377명이 지원해 25.1대 1로 가장 치열했다. 이어 보건이 10.9대 1로 2등을 기록했으며 3등은 방송통신으로 8.9대 1을 공고했다. 경북에는 타지역과는 달리, 원자력 직류가 있으며 6.7대 1의 경쟁률을 드러냈다.
그외 주요 직류별 경쟁률은 ▲일반기계 5.2대 1 ▲일반전기 6.5대 1 ▲일반화공 4.6대 1 ▲일반농업 7.1대 1 ▲축산 4.4대 1 ▲산림자원 4.5대 1 ▲산림보호 2대 1 ▲조경 3.8대 1 ▲일반해양 2대 1 ▲일반수산 5.4대 1 ▲일반환경 4.6대 1 ▲도시계획 2.7대 1 ▲일반토목 4.3대 1 ▲건축 3.6대 1 ▲지적 7.9대 1 ▲방재안전 3.9대 1이었다.
기술직군에서 가장 높은 응시율을 보인 직류는 81%의 지적이다. 이어 보건과 일반토목이 78%를 각각 기록했다. 그외 응시율은 ▲일반기계 66% ▲일반전기 61% ▲원자력 25% ▲운전 59% ▲일반농업 73% 등이었다.
이에따른 기술직군의 실질경쟁률은 운전이 14.9대 1로 가장 높았다. 그외에 ▲일반기계 3.4대 1 ▲일반전기 3.9대 1 ▲보건 8.4대 1 ▲원자력 1.7대 1 ▲일반화공 3.4대 1 ▲건축 2.7대 1 ▲방송통신 5.4대 1등으로 발표됐다.
┃ 필기시험 합격선
필기시험 합격자는 1천292명이었으며, 일반전형 기준 전 직렬 평균 73점의 합격선을 공고했다. 이중, 8급의 경우 간호가 89점을, 보건진료가 87점을 공고했다.
이어, 9급을 살펴보면 행정직군 직렬의 필기시험 합격선 중에서는 전산이 80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일반행정 79점 ▲지방세 75점 ▲사회복지 77점 ▲사서 62점 ▲속기 75점이었다.
기술직은 보건이 91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이어 운전이 80점으로 두번째였다. 그외에 ▲방송통신 66점 ▲지적 72점 ▲일반농업 78점 ▲원자력 53점 ▲일반전기 75점 등의 합격선을 드러냈다.
┃ 일반행정 지역별 합격선은?
일반행정 직렬의 지역별 합격선의 경우 고령군, 포항시가 90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구미시가 89점을 보여 두번째였으며 세번째는 88점의 청도군이다. 그외에 ▲영천시 87점 ▲경산시 86점 ▲경주시 86점 ▲경상북도 86점 ▲성주군 86점 ▲봉화군의회 86점 등이었다.